하나님 아버지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기위해 남가주장로성가단 제22회정기공연을 
약 1주일 남겨두고 찬양준비에 마지막 pitch 를다하고 있다 지도하시는 조성환 목사님은 구술땀을 흘리며 하나라도 더 완전한 챤양을위해 열심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존경을 올려드립니다

 

이날 영락교회 영어교육부실에모여서 마지막 찬양준비에 정성을 다기우리시는 

권사님들과 장로님들의 모습의 열기가 뜨겁씁니다


 

 

 

사모합창단원들의 아름다운 미모


 

모두가 입도 예쁘게 벌리고 여는 입이 예뻐야 소리도 고운 법입니다

 

 

 


Baritone part 이재영 장로